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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팁 : Tips

[이슈팁] 겨울의 맛, 카페 연말 시즌 이벤트! 스벅, 투썸, 이디야, 메가

by FTYT_master 2025. 11. 11.

요즘엔 찾기 힘든 붕어빵보다 겨울을 알 수 있는 먹거리는 바로 카페의 시즌오픈 이벤트!

혼자서 찾아보다가 나같은 사람이 또 있지 않을까 시펑서,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메가커피까지, 인기 카페 브랜드들의 겨울 시즌 메뉴와 이벤트를 정리했다.

사견 조금 넣음.

 

1. 스타벅스

진정한 겨울의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스벅의 시즌오프

 

스타벅스는 11월 1일부터 시즌오프 음료를 선보였는데,  대표 음료로 ‘토피 넛 라떼’,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논알코올 홀리데이 패션 티 뱅쇼’ 등이 있다. 토피 넛 라떼는 스벅에서 겨울 시즌이면 언제나 선보이는 메뉴로, 아시아 지역 한정판이기도 하다. 

조금 달다는 평이 있으니, 아메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플래너외에 캘린더 외에 한정판 글라스 컵이 출시되었는데, 갯수가 너무 작아서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이슈화 되기도 전에 다 나간 긋.  (미국에서는 이걸로 싸움이났다는 기사가 최근에 있었는데.. 아 이거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1463792

 

“이것 차지하려 난투극까지”…140만원까지 오른 스타벅스 한정판 굿즈 보니 - 매일경제

스타벅스가 연말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곰 모양의 콜드 컵이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컵을 얻기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은 물론, 매장 안에서 난투극이 벌어지기까

www.mk.co.kr

 

 

2. 투썸플레이스

 

 

카페 음료 보다는 케이크의 최강자로 꼽히는 투썸플레이스는 겨울 시즌 케이크(홀리데이 케이크) 사전 예약을 통해 수요 확보에 나섰다. 윈터 뱅쇼는 매해 겨울에 내보내는 음료로 최근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한다. (논알콜이니 업무시간에 마셔도 OK) 구운 밤라떼는 밤이 씹히는 식감이 재밌다는 의견.

 

고민시에서 신예은까지 최근 MZ을 대표하는 여배우를 모델로 기용해 효과를 본 투썸케잌의 이번 모델은 누구일까 궁금했었는데 오늘 티져가 나왔다. 박기영이네?

 

https://www.youtube.com/watch?v=MB1gtdgd12U&t=11s

 

3. 이디야

 

 

아직 변우석을 모델로 쓰고 있는 이디야는 신년 운세 타로점 이벤트를 진행했다. 여기에 판 붕어빵 등 겨울간식을 출시했는데 15만개나 팔렸다고 하니 선방한 듯. 이디야가 은근 저렴하지만 맛 좋은 케잌의 강자라서 개인적으로 추천  (맛도 있는데 가볍게 먹는 저렴이 간식이랑 이디야브랜드 이미지랑 궁합도 잘 맞고)  

아, 그리고 이디야는 스벅 옆에 매장을 내는 마케팅 전략을 취하고 있기도 하다. (그냥 생각나서 써봄)

 

 

4. 메가커피

 

 

 

 

울 시즌 신메뉴 5종을 ‘레트로 감성’으로 출시했는데 “‘Back to 2005⭐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맛’” 이 슬로건,  출시 한달만에 누적판매량이 120개 이상이라고 한다. 저 간식꾸러미는 예전에도 출시되었던 것인데 왜 하필이면 2005년인가 했더니, 슈퍼쥬니어 데뷔 20주년과 숫자를 맞춘 듯.  (근데 슈퍼주니어 인기 아직 있나?? SM라인이라서 껴맞춰도 되는건가...)  대표 음료로는 추억의 삼색 아이스 프라페,  군고구마 크림브뤨레 슈페너 , 유자 생강차 등이 있다.

전체적으로 좀 달아서 간식꾸러미랑 같이 먹으면 더 달지 않나 싶은데?? 

간식꾸러미 맛은 그다지 특별하지 않다는 평. 귀여우면 된거지...

 


붕세권에는 못 살지만 메세권이나 스타세권 정도의 합집합으로 대충 커버가 될 듯 하니 올 겨울은 이 시즌오프 음료로 겨울맛을 즐겨보자.